박수홍 착한 임대인 동참하려다 형 횡령 알았다

박수홍 착한 임대인 동참하려다 형 횡령 알았다

박수홍 착한 임대인
사진설명‘동치미’ 박수홍. 사진ㅣMBN 방송화면 캡처

박수홍이 친형의 100억대 횡령을 알게된 계기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려다가 알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밝힌 내용은

제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 때 MC인 박수홍을 만났는데, 코로나 때문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면서 마곡 쪽 빌딩 몇 채를 매입했다고 하더라. 당시 박수홍은 ‘많은 분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는데 자신이 하는 것이 별게 아니다.쑥스럽다’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확인을 해보니까 해당 빌딩 역시 박수홍의 명의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일을 확인한 시기가 1년 내외라고 알고 있다. 정확한 시기는 본인만 알겠지만, 확인 후에 엄청난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고 있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

박수홍의 형은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체류중이라는 주장이 일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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